Elanous · 엘라누스
말하면,
만들어집니다.
한 줄로 맡기면 계획 · 구현 · 시험 · 병합까지 스스로 끝내는 AI 에이전트입니다. 판단 하나하나가 화면에 남고, 엘라누스는 갈수록 스스로를 만들어 갑니다.
만든 곳 주식회사 엘랑비탈에이아이 · 대표 진주성 — 삼성전자 20년(개발자 · 프로덕트 매니저) · KAIST EMBA
Why
AI 전환의 길은 보고서 · 요구서 · 라이선스에서 끊깁니다.
경영자들은 AI 로 일을 바꾸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지금의 선택지는 각자 한 칸에서 멈춥니다.
무엇을 바꿀지는 알려 주지만, 결과물은 보고서로 끝납니다.
요구서대로 만들지만, 바뀌는 현장에 맞춰 스스로 고치지는 못합니다.
라이선스는 주지만, 일을 끝까지 맡는 주체는 여전히 사람입니다.
엘라누스는 그 셋을 한 흐름으로 잇습니다 — 맡기면, 끝까지 가서 돌아가는 것을 남깁니다.
What
네 기둥이 한 몸으로 움직입니다.
여러 일이 섞인 한 문장을 과업으로 쪼개 자리마다 나눠 맡깁니다.
통과 · 실패 · 수리 판정이 다음 길을 고르고, 판단 하나하나가 화면에 남습니다.
터미널과 코딩 에이전트를 사람처럼 열고 읽습니다. 없는 도구는 스스로 만들어 씁니다.
막히면 스스로 고치고, 시험을 통과한 것만 합칩니다.
스스로 보고, 맥락을 알고, 스스로 고칩니다. 돈 · 공개처럼 되돌릴 수 없는 일만 사람이 정합니다.
How it feels
끝까지 · 다 보인다 · 스스로 만든다.
계획 → 구현 → 시험 → 리뷰 → 병합. 한 줄 지시가 합쳐진 변경으로 돌아옵니다. 쓰는 곳은 내 기계, 내 구독, 어느 모델이든.
무엇을 왜 골랐는지 판단 그래프(Trace)로 남습니다. 감사하고 재현할 수 있는 기록이라 믿고 맡길 수 있습니다.
엘라누스의 코드와 문서는 AI 에이전트가 썼고, 그중 엘라누스 자신이 맡는 몫이 날마다 늘고 있습니다(최근 7일 28%).
공개 베타 · macOS · Linux · Windows · Apache-2.0 · 설치 한 줄(elanous.ai)
Proof
숫자는 전부 실제로 잰 값입니다.
사람은 방향과 승인만 정하고, 만들고 시험하고 합치는 일은 에이전트가 합니다. 귀속을 못 가린 변경(19%)은 «모름»으로 따로 세고 0 으로 치지 않습니다.
2026-10-01 기준 · 저장소 기록과 엘라누스 자기 계기판(self dependence)에서 잰 값
Under the hood · 1
하니스 루프 — 병합까지 가는 기계
쉬운 말로: 일을 받으면 쪼개고, 만들고, 시험하고, 리뷰하고, 합칩니다. 고장 나면 «내가 낸 고장인지, 원래 있던 고장인지»부터 가립니다.
동시에 여러 일이 돌아도 서로의 파일을 건드리지 않습니다. 병합에 성공한 런은 자기 트리를 스스로 걷습니다.
introduced · preexisting · unknown · precondition-unmet — 새로 낸 회귀만 막고, 원래 있던 빨강에 발이 묶이지 않습니다.
릴리스 게이트는 파드 팬아웃으로 약 23분. 무거운 구현도 파드 풀에서 병렬로 돕니다.
Under the hood · 2
그래프 엔지니어링 ⊕ 관측 — 판단이 전부 보입니다
쉬운 말로: 일의 순서를 그림(그래프)으로 적어 두고, 단계마다 나온 판정이 다음 길을 고릅니다. 그 판단을 나중에 그대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구현 · 릴리스 · 힐링 · 조사 · 영상 같은 일을 노드와 간선으로 선언합니다. 판정 어휘(pass · fail · rework …)가 매 걸음 간선을 고릅니다.
런 목록에서 한 런의 저작 · 분해 · 구현 단계로, 다시 판단 원문과 로그 줄까지.
누가 무엇을 했는지 귀속을 재고, 못 가린 것은 따로 셉니다.
Under the hood · 3
PTY 인텔리전스 ⊕ 멀티 모델 — 어느 모델이든 끝까지 일하게
쉬운 말로: 여러 회사의 AI 코딩 도구를 사람처럼 직접 띄워 몰고, 계획 · 구현 · 리뷰마다 맞는 모델을 고릅니다. 이미 내고 있는 구독을 그대로 씁니다.
Codex · Claude Code · Gemini · Grok 같은 CLI 를 진짜 터미널(PTY)에서 띄워 치고 읽습니다. API 키 대신 사용자의 구독 경로로 돌립니다.
OpenAI Codex · Claude Code · xAI Grok · Gemini · OpenRouter, 그리고 Ollama · LM Studio 같은 로컬 모델까지.
계획 · 구현 · 리뷰에 서로 다른 모델을 지정하고, 한 계정이 한도에 닿으면 다음 계정으로, 그래도 막히면 다른 공급자로 넘어갑니다.
See it
말로 맡기고, 화면으로 확인합니다.



Who
경영을 알고, 대기업 AI 현장을 겪었고, 직접 만드는 사람이 만들었습니다.
진주성엘랑비탈에이아이 대표 · Elanous 설계자
- 현장삼성전자 20년 — 개발자에서 프로덕트 매니저까지(빅데이터센터 Principal Engineer · 생성형 AI PM)
- AI 도입전사 생성형 AI 도입과 한국 · 미국 고객지원 챗봇 구축을 이끌었습니다
- 경영KAIST EMBA — 목표 · 프로세스 · 조직을 경영의 언어로 읽습니다
- 빌더스스로 일하는 에이전트 엘라누스를 직접 설계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Next
10월 28일 대규모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현장으로 넓힙니다.
- 10월 28일 공개
- 폰 · 메신저에서 자리(운영 · 마케팅 · 기술 · 경험)에게 바로 맡기기
- 첫 산업 AI 전환 착수
- 사내망에서 돌리는 로컬 LLM 연결
- 가볍게 쓰는 초경량판
- 설치 없이 쓰는 매니지드
- 현장 사례 공개와 산업 확장
- 파트너와 함께 설치 · 운영
- 팀 확장
로드맵은 계획이며 일정은 바뀔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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